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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와우씨씨엠 &amp;gt; 와우씨씨엠 &amp;gt; 등긁어주는목사님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</link>
<language>ko</language>
<description>등긁어주는목사님 (2026-06-24 11:31:57)</description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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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마음이 힘듭니다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40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매년 여름이 되면 수련회, 성경학교, 단기선교 등 여러 사역을 준비하게 되는데요.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은혜를 기대하는 시기에 가장 많은 갈등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.</p><p>이번에도 팀원들과 준비를 하면서 의견이 부딪히고, 어떤 분은 일을 너무 안 하는 것 같고, 또 어떤 분은 너무 자기 방식만 고집하는 것 같아 마음이 힘들어졌습니다. 처음에는 "주님을 위해 하는 일인데 내가 참아야지" 생각했지만, 시간이 지날수록 서운함과 섭섭함이 쌓여서 이제는 그 사람 얼굴만 봐도 마음이 불편합니다.</p><p>그런데 더 힘든 것은, 제가 이렇게 마음이 불편한 상태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봉사하는 것이 위선처럼 느껴진다는 것입니다.</p><p>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왜 이런 갈등이 반복될까요? 또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떻게 마음을 지키며 사역할 수 있을까요?</p><p>



</p><p>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지혜나라</dc:creator>
<dc:date>2026-06-24T11:31:57+09: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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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목사님....조언을 듣고 싶습니다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안녕하세요 목사님.</p><p><br /></p><p>교회에 다닌 지는 10년이 넘었고, 지금도 예배와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습니다. 그런데 요즘 제 마음을 들여다보면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예전에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기도했던 것 같은데, 요즘은 신앙생활이 습관처럼 느껴집니다. 예배를 드려도 감동이 없고, 기도를 해도 벽에 대고 말하는 것 같고, 성경을 읽어도 마음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그런데 더 답답한 건, 그렇다고 하나님을 떠나고 싶은 마음은 아니라는 것입니다.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도 믿고,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. 그런데 왜 이렇게 마음은 메마른지 모르겠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주변 사람들은 은혜받았다는 이야기를 하고, 기도 응답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그런 이야기를 들을수록 '혹시 내 믿음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?' 하는 생각이 듭니다.</p><p><br /></p><p>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은데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, 믿음이 식어버린 것처럼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?</p><p><br /></p><p>목사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가디언78</dc:creator>
<dc:date>2026-06-17T11:33:07+09: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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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사소한 질문 하나만 해 봅니다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오은님 안녕하세요</p><p><br /></p><p>직접적인 질문 입니다</p><p><br /></p><p>박태남 목사님 있잖아요</p><p><br /></p><p>성공회도 기독교 교단이라고 봐도 되는 건가요</p><p><br /></p><p>궁금해서 물어봅니다</p><p><br /></p><p>어떤분이 성공회도 기독교 교단 중 하나라고</p><p><br /></p><p>하더라구요</p><p><br /></p><p>저는 처음 듣는 이야기 라서 궁금해서 물어봅니다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청년A</dc:creator>
<dc:date>2026-06-17T11:26:56+09: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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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바울에 대한 질문드립니다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6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안녕하세요 목사님.</p><p><br /></p><p>요즘 성경을 읽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습니다. 사도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들이고 핍박하던 사람이었잖아요.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런 바울을 가장 위대한 선교사로 사용하셨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그러다 보니 제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. 저는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여전히 과거의 실수와 죄책감 때문에 힘들 때가 있습니다. 하나님께서 저를 용서하셨다고는 믿는데, 정작 저는 저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바울은 자신을 "죄인 중의 괴수"라고 고백하면서도 담대하게 사명을 감당했는데,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었을까요? 과거의 잘못이 자꾸 생각날 때 우리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나요? 그리고 하나님은 정말 과거보다 지금의 모습을 보고 사용하시는 걸까요?</p><p><br /></p><p>목사님의 따뜻한 답변 부탁드립니다.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진태</dc:creator>
<dc:date>2026-06-10T11:25:38+09: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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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믿음은 어디까지가 좋은 걸까요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오은님 안녕하세요</p><p><br /></p><p>교회를 다니는 성도들의 믿음은 어디까지가 좋은지 궁금합니다</p><p><br /></p><p>주변 사람들중에 몇몇 분들은 교역자 만큼의 믿음이 있어야</p><p><br /></p><p>잘 믿는 거라고 교회를 잘 다니는 거라고 하는데 이거는</p><p><br /></p><p>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는 걸까요</p><p><br /></p><p>박태남 목사님 답변 부탁드립니다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청년A</dc:creator>
<dc:date>2026-05-27T11:37:03+09: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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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찬양팀의 실력 어디까지여야 할까요?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안녕하세요 목사님.<br /></p><p>
저는 교회에서 찬양팀으로 섬기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.<br />
처음에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, 요즘은 예배보다 자꾸 사람들의 시선이 더 신경 쓰여서 마음이 너무 힘듭니다.<br />
그래서 요즘은 찬양팀에 가는 게 기쁨보다 부담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.<br />
그리고 찬양팀 안에서 실력과 예배의 중심은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하는 걸까요?</p><p></p><p>찬양을 마치고 나면 “오늘 음이 조금 불안했네”, “이번에는 연습이 부족했던 것 같아” 같은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는데요. 물론 팀이니까 피드백도 필요하다는 건 이해합니다.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제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보다 ‘실력 평가’를 받고 있는 느낌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.</p><p>예배 전에 긴장하는 이유도 하나님 때문이 아니라 “실수하면 어떡하지…” 하는 두려움 때문이고, 찬양을 마치고 내려와도 은혜보다 자꾸 제 실수만 떠오릅니다.<br /></p><p>


</p><p>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거라고 하는데, 왜 저는 자꾸 사람들의 평가에 무너지는 걸까요?<br /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향기</dc:creator>
<dc:date>2026-05-27T11:26:19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목사님 상처를 해결하고 싶은데..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2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</p><div class="pointer-events-none -mt-px h-px translate-y-[calc(var(--scroll-root-safe-area-inset-bottom)-14*var(--spacing))]"></div><div class="qMYqUG_convSearchResultHighlightRoot"><div><div class="relative w-full overflow-visible"><div class="text-base my-auto mx-auto pb-10 [--thread-content-margin:var(--thread-content-margin-xs,calc(var(--spacing)*4))] @w-sm/main:[--thread-content-margin:var(--thread-content-margin-sm,calc(var(--spacing)*6))] @w-lg/main:[--thread-content-margin:var(--thread-content-margin-lg,calc(var(--spacing)*16))] px-(--thread-content-margin)"><div class="[--thread-content-max-width:40rem] @w-lg/main:[--thread-content-max-width:48rem] mx-auto max-w-(--thread-content-max-width) flex-1 group/turn-messages focus-visible:outline-hidden relative flex w-full min-w-0 flex-col agent-turn"><div class="flex max-w-full flex-col gap-4 grow"><div class="min-h-8 text-message relative flex w-full flex-col items-end gap-2 text-start break-words whitespace-normal outline-none keyboard-focused:focus-ring [.text-message+&amp;]:mt-1"><div class="flex w-full flex-col gap-1 empty:hidden"><div class="markdown prose dark:prose-invert wrap-break-word w-full light markdown-new-styling"><p>안녕하세요 목사님.<br />
이런 고민을 보내도 될지 모르겠는데요… 요즘 사람들의 말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.</p>
<p>저는 원래 다른 사람 말에 크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요. 그런데 가까운 사람들에게 들은 말들은 이상하게 오래 남더라고요. 아무렇지 않은 척 지나가도 집에 오면 계속 생각나고, 밤에 혼자 있을 때 다시 떠오릅니다.</p>
<p>상대는 그냥 순간적으로 한 말일 수도 있는데 저는 그 말들이 자꾸 제 자신을 설명하는 말처럼 들립니다.</p>
<p>그래서인지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조금 조심스러워졌고, 괜히 눈치 보게 되고,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는 제 모습이 싫어질 때가 있습니다.</p>
<p>성경에서는 용서하라고 하고 마음에 담아두지 말라고 하는데… 솔직히 잘 안 됩니다. 이미 들은 말은 사라지지 않더라고요. 기도도 해봤는데 자꾸 떠오르고, 그 사람을 보면 다시 마음이 무거워집니다.</p>
<p>목사님은 사람의 말로 받은 상처를 어떻게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?<br />
그리고 상처 준 사람을 계속 봐야 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마음을 다뤄야 할까요?</p></div></div></div></div><div class="z-0 flex min-h-[46px] justify-start"></div><div class="mt-3 w-full empty:hidden"><div class="text-center"></div></div></div></div><div class="contents"></div></div></div></div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소풍</dc:creator>
<dc:date>2026-05-20T11:31:58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어머님께서 꿈을 꾸신 후 주의하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습니다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31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오늘도 방송 잘 보고 듣겠습니다. <br/>목사님·오은님, 고맙습니다. <br/>&nbsp;<br/>저희 어머님께서는 제가 학생일 때부터 자주 하셨던 말씀이 있는데요. <br/>깨름칙한 꿈을 꾸신 후에는 늘 3일 동안 차조심·사람조심 등을 강조하셨어요. <br/>&nbsp;<br/>조심해서 나쁠 것이 없으니까 저도 좋게 생각했었는데요, 제가 성인된 후에도 자주 말씀하시는 모습을 보고 약간의 궁금함이 들었습니다. <br/>모든 일을 성경적으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, 꿈을 통해 앞날을 유의해야 하는 등, 꿈에 대해 하나님께서 일러주신 말씀이나 가르쳐주신 내용이 있을까요? <br/>이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도 달달하게 듣고 싶습니다. ^^ <br/>&nbsp;<br/>사연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. <br/>다시보기 잘 보겠습니다.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킴쥔</dc:creator>
<dc:date>2026-05-20T09:43:08+09:00</dc:date>
</item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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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title>후원에 대해서 여쭤봐요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2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목사님·오은님 안녕하세요~ <br/>유튜브 다시보기도 있어서 즐겁고 행복하게 잘 즐기고 있어요. <br/><br/>친한분들과 이야기 중에요, 간단하지만 여쭤보고 싶은 내용이 있어요. ^^ <br/>저도 그렇지만 지인분들께서도 각자 정하신 사역을 위해 후원을 하고 계셔요. <br/><br/>매월 정기후원인데요, 점점 늘리다 보니 월100만원 가까이 하시는 분도 계시더라고요. <br/>맞벌이로 월급여 약230만원 정도 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, 생활비가 부족한 달도 많으신데 빚을 내서라도 하신다고 해요. <br/><br/>걱정되는 마음에, 필수지출금을 먼저 내시고 후원을 나중순서로 두시는게 좋겠다고 의견 드렸더니, 오히려 없는 중에 고아와 과부를 위해 후원하는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라며 요지부동이세요. <br/>어느 달에는 너무 안타까워서 오히려 제가 그분을 후원 드리기도 했는데요, 그 금액을 또 후원에 거의 다 사용하셨더라고요. <br/><br/>저도 어떤 기준이 맞는건지 모르지만, 설득을 더 해보는게 맞겠죠?<br/><br/>또, 후원금을 연단위 금액으로 모아 일시금으로 드리는 것도 괜찮을지 목사님께 여쭤보고 싶었습니다.<br/><br/>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~ ^^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킴쥔</dc:creator>
<dc:date>2026-05-06T11:55:29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이거에 대해 어찌 생각 하시나요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2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오은님 안녕하세요</p><p><br /></p><p>과거 기독교 관련 뉴스를 보니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한 교회가 이단 단체에서 핵심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역활을 했고 다들 그 교회는 알만한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이단 </span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이라고 했거든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그런데 어느 순간 이단 단체를 나와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일반 교단에 들어간 거에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<br /></span></p><p>문제는 그 교회 담임 목사가 이단</p><p>단체를 나오기 전까지도 엄청나게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큰 잘못들을 </span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저지른 상태였더라구요</span></p><p><br /></p><p>그러면 그 교회가 이단을 나와 일반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교단으로 들어가면 그 담임 목사의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과거 잘못과 이단 단체에서 활동을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했던 부분이 사라져 버리는 걸까요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<br />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박태남 목사님은 이에 대해 어떻게</span></p><p>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생각하시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청년A</dc:creator>
<dc:date>2026-05-06T11:08:11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줄어가는 청년들 소모임에 대하여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25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목사님·오은님, 안녕하세요~<br/><br/>좋은 날 두분의 방송이 있어 더 좋습니다. <br/>유튜브로 다시보기 즐기겠습니다. 감사해요. ^^<br/><br/>요즘 30대 중후반 청년분들 중 미혼인 남녀들이 먾아요. <br/>시대 변화에 따라 청년부 평균연령대가 상승하는 것도 당연하다 보이는데요.<br/>그분들의 공동체환경에 대해 자주 나누게 됩니다. <br/>내적으로 큰 갈등요소 중 한가지는요, 소모임(셀모임·목장 등) 때에 발생해요. <br/><br/>모임에는 여러 사람들이 서로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게 되잖아요.<br/>나누는 내용들 중 공감 쉬운 내용도 있고, 그렇지 못한 이야기들도 있는것 같습니다.<br/>기본적으로 각자 경청하려는 마음 가지고 오겠지만, 포용 임계수준 높낮이 차이로 모임을 피하려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. <br/>친한 청년들의 입장을 물어보니, 쉬고 싶은 귀한 시간인데 노력하고 애 쓰며 버티는게 힘들다 하는 경우도 여럿 있었어요. <br/><br/>다독여주고 조언해주고 싶은데, 그 입장을 듣고 보니 쉽지가 않아요. 듣고 막막했지만 이해도 돼서 떠오르지도 않네요. <br/>목사님의 좋은 의견을 듣고싶어 여쭤봤지만, 솔루션 아닌 의견만이라도 들려주신다면 감사할것 같아요.<br/><br/>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. ^^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킴쥔</dc:creator>
<dc:date>2026-04-29T11:17:37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24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뉴스를 보니 한 목사라는 사람이 20년동안 많은 지역에 있는</p><p><br /></p><p>기독교 백화점 단골로 현금으로만 성경책 구매를 하고 있다가</p><p><br /></p><p>최근에 성경책을 훔쳐서 도망 갔다고 하는데 그것도 가격이</p><p><br /></p><p>나가는 성경책만 훔쳐 갔다는데 이에 대해 박태남 목사님은 </p><p><br /></p><p>어떻게 <span style="font-size:9pt;">생각을 하시는지 정말로 궁금합니다</span>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청년A</dc:creator>
<dc:date>2026-04-29T11:03:45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말씀을 붙잡고 기도하는 방법에 대해 여쭤봐요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18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목사님·오은님, 안녕하세요~ <br/><br/>지난번 답변해주신 내용 잘 들었습니다. 감사했습니다. <br/>이번주에도 궁금한거 있어서 찾아왔어요. <br/>생방송은 아니지만 잘 보고 들을게요. ^^ <br/><br/>목사님들께서 들려주신 설교말씀 중에, 하나님께서는 거짓말을 싫어하시는 분이시니 성경에 주신 말씀을 가지고 &#034;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셨잖아요.&#034;:라는 기도 드리도록 가르쳐 주셨습니다.<br/>이해 되는 내용이긴 하지만 이 설교에 대한 목사님의 의견과 생각을 더 들어보고 싶었습니다. <br/>그리고 목사님께서도 말씀 붙잡고 기도하실 때가 많으신지, 응답을 어떻게 받으셨었는지, 목사님께서 추천하고 싶으신 응용꿀팁 같은 내용들도요.<br/>성경책에는 수 많은 말씀들이 있어 모두 기억하거나 외우기 쉽지 않지만, 그만큼 붙잡을 말씀도 많다는게 되니, 어떻게 붙잡고 기도하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.<br/><br/>오늘도 고맙습니다. 잘 듣겠습니다. ^^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킴쥔</dc:creator>
<dc:date>2026-04-22T11:43:44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기도 응답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.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917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목사님~요즘 성경을 읽으면서 궁금해서 좀 남겨봅니다.</p><p><br /></p><p>성경을 보면 어떤 사람은 기도하자마자 응답을 받고,</p><p>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기다려야 하잖아요.</p><p><br /></p><p>예를 들면, 다윗은 기름부음을 받고도 한참을 도망다니고,</p><p>아브라함은 약속을 받고도 오랜 시간 자녀를 기다리고…</p><p><br /></p><p>근데 또 어떤 장면에서는 금방 기적이 일어나기도 하고요.</p><p><br /></p><p>그래서 궁금해졌어요.</p><p><br /></p><p>하나님은 왜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게 일하시는 걸까요?</p><p>믿음이 좋은 사람이라서 빨리 응답을 받는 건가요?</p><p>아니면 기다리는 시간에도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?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조슈아</dc:creator>
<dc:date>2026-04-22T11:28:57+09:00</dc:date>
</item>


<item>
<title>변화하는 사회구조에 따른 교회와 예배의 모습이 어떻게 될까요?</title>
<link>http://sol.wowccm.net/bbs/board.php?bo_table=pastor_park&amp;amp;wr_id=1803</link>
<description><![CDATA[<p>목사님·오은님, 안녕하세요~ </p><p><br /></p><p>방송 진행 감사해요. </p><p>생방송 참여는 못해도 다시듣기로 챙겨 들을게요. </p><p><br /></p><p>시대가 변하고 인구구조도 변화하면 앞으로 우리들이 다니는 교회의 형태나 예배 방식에도 변화 있을까요?</p><p>새벽예배 · 수요일 오전 · 수요일 저녁 · 금요예배 등 우리나라의 복음이 성장하며 자리 잡은 예배문화도 있다고 들었어요. </p><p>그 때와 달라질 인구·산업 등 사회구조의 영향을 피할 수 없을텐데요, 목사님께서 보시는 변화의 전망도 궁금합니다. </p><p>달라질 문화와 환경에 따라 우리들이 지켜야 할 것들, 적응하거나 발전시켜야 할 것들 등등 있다면 목사님 말씀 잘 듣고 참고하고 싶어요. ^^</p><p><br /></p><p>지역별 차이는 있겠지만, 점차 감소하는 기독교인 인구수나 주중예배 수 등 어떻게 될지 궁금하며 걱정도 되었네요. </p><p>기독교인으로서 다가올 구조적 변화를 미리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그렇지 않았을 때와의 결과가 많이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여쭤 보았습니다.</p><p><br /></p><p>질문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. ^^</p>]]></description>
<dc:creator>킴쥔</dc:creator>
<dc:date>2026-04-15T11:10:53+09:00</dc:dat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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