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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도톨
댓글 0건 조회 6회 작성일 26-03-27 15: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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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해피타임]  서울 살 때에는 개나리 > 목련 > 벚꽃 순서로 피었었는데요. 그거 아세요? 지는 순서는 목련 > 벚꽃 > 개나리 순서였습니당. 물론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 있어요. 포항시로 이사온 후 첫봄인데, 예고 없이 개나리 만개한것 보고 아쉬움 삼키는 중입니다. 개나리 가지에 새순 돋는거부터 보는게 봄의 낙이거든요. 포항시는 개나리 만개했는데, 목련 심으신 분들 안 계신지 희고 큰 목련잎이 안 보입니당. ㅜㅜ 곧 바다바람에 벚꽃잎 날릴것도 기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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